기존거 하다보면 새로운거 나와도 삼일만 해보면 이해됨 ㅇㅇ
처음에 노베이스에서 배울게 많아 보이는거지
결국 근본은 똑같음
예를들어
웹팩 컨픽 보여주면 이해 못하는 애는
걍 자바스크립트를 잘 못하는거임
그만큼 단순한 컨픽이 어딨어 ㄹㅇ로
Cra eject하면 더 필요없는 코드들 주렁주렁인데
그냥 좀만 들여다보고 웹팩으로 필요한거만 직접 설정하자
ㅇㅇ..
프로젝트 할때마다 딴개발자가 cra 배때지 까놓은거 코드 여기저기 주렁주렁 튀어있으면 진심 빡침
이상 의식의 흐름 글
처음에 노베이스에서 배울게 많아 보이는거지
결국 근본은 똑같음
예를들어
웹팩 컨픽 보여주면 이해 못하는 애는
걍 자바스크립트를 잘 못하는거임
그만큼 단순한 컨픽이 어딨어 ㄹㅇ로
Cra eject하면 더 필요없는 코드들 주렁주렁인데
그냥 좀만 들여다보고 웹팩으로 필요한거만 직접 설정하자
ㅇㅇ..
프로젝트 할때마다 딴개발자가 cra 배때지 까놓은거 코드 여기저기 주렁주렁 튀어있으면 진심 빡침
이상 의식의 흐름 글
난 기본적으로 맞다고 보긴 하는데, 그래서 더 흐름을 타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대충 그 동네에서 어떤 고민을 하는지 이해하면, 보통 지금 쓰는 거 유행 지나고 다음에 나오는 거는 왠만하면 이제까지 개념 중에 좋았던 건 그대로 유지하거든... 그래서 새로운 것만 배우면 되는데, 아예 프론트 그까지거 ㅋㅋ 이러고 있다가 처음 보면 멘붕하지.
ㅇㅇ 첨에보는애들만 멘붕인게 맞는듯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