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쪽은 비전공자도 다 받는 것 같더만,


게임 쪽은 배울 게 많아서 비전공자들은 대부분 다 나가 떨어진다고 안 받더라.


비전공자일 경우, 국비보다는 정규반 오라고 1시간 내내 설득 작업함.


국비는 강사부터 차별이 있고, 정규반이 더 좋다는 설명을 1시간 내내 하고,


기간이 턱 없이 부족하다고, 깃헙이나 뭔 자료들 다 보여줘도 안 통하더라.


그리고 면접 대비반, 선행 학습 3개월 비용 따로 내야 한다고 하고, 가족 구성원 조사에 훈계까지 듣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