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잘한게 있으면 '역시 명문대라 머리 좋구나' 하는 건 있음. 당장 별 중요한건 아닌데 이후에 리더가 일을 분배할때 영향을 줄 수 있음 지잡이 그걸 커버치고 동등하게 인식되려면 훨씬 강한 임팩트를 보여줄 필요가 있음. 근데 회사라는 조직의 특성상 개인이 독자적으로 무언가 어필할 수 있는 요소가 제한적임.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점은 지잡새끼들이 그정도로 하는걸 본적이 없음
학벌 좋을수록 사람도 좋지
맞는 말인데 그 명제의 결정자가 학벌이 좋아서라고 해석하는 건 수학실력이 고등학생 수준이라는 얘기밖에는 안되니까 학벌얘기를 하지 말라는 것
?뭔말임 그게?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