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워크 빅뱅 이후 파이썬이 등장하면서 방법론이 하나로 통합되고 있다.

상상할 수 있는 대부분의 비즈니스 황금코드는 다 구현이 되어있고 그저 갔다 쓰기만 하면 된다.

그래서 프론트가 뜨기 시작했다.


백엔드 개발자라는 말은 한국에 어울리지 않는다.

프레임워크 기능사 라는 말이 더 어울린다.

한국의 백엔드는 진작에 뒤졌다.


국비충들은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