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민원 가끔씩 넣긴하는데,

그렇게 심하진 않는데,

내가 너무 사소해서 문제인가?

예를 들어 소형 가전을 버리면은 한번 안내 받으면, 그 거에 대해 다시 물어보지는 않는데,

물론 소형 가전 선풍기 들고 버릴 때, 밤새 카페에서 노트북 놓고 공부하면서, 고장난 선풍기 버리는 비용아끼겠다고...,

모니터 버릴 때는 낮에 가긴 했지만,

 사실 선풍기 버린 날은 내가 후배랑 동네 카페서 만난 다음, 전원 어댑터를 놓고 온 날이라서...,

정신적으로 피곤했음.


강동구 민원 10%는 너무 했다.

난 적어도 욕설은 안하는데,

유튜브에 영상올린 적은 있지만, 다 지웠음.

공무원도 서비스 직종인데 일하시는 분 화이팅!

아 그리고 공무원 하고 싶은데 올해 89년 6월 18일 생으로,

만 31세, 32세임


공무원을 5년 한다고 9급 공무원이 붙을까...,

나는 asus랑 삼성 서비스센터 직원을 괴롭힐때가 많은데,

괴롭힌 단게 노트북이 오래되서 드라이버 지원이 끊겼거나,

그럴 때 물어보거나,

메인보드의 단순한 기능 이렇게 해서 해결했다.

라고 하거나...,

사실 서비스 센터 괴롭히는것도 스스로 할 줄 아는데, 겁이 나는 것 같음.

그 강동구 민원인도 솔직히 겁이 나서 그런가?

설치 잘못했다가, 시간 버릴까봐...,

결국에는 시행 착오를 거쳐 성공함.


근데 개인적으로 윈도우가 항상 드라이버 업데이트가 엄청 꼬임...,

외국 드라이버 툴 구글링했다가, 토렌트 깔라고 추천하지 않나, 애드웨어 깔라 그러지 않나...,

영어로 나오는데, 프로그램이 샬라샬라 해서 잘 알아듣지도 못하지만,

윈도우 1707 까지만 삼성 노트북 지원되고, 2012년 노트북한테 너무 한 것 같음.

드라이버 외국거 쓰기 겁남.


한달에 한 번 포맷하는거,

3주에 1번 포맷함.

1년에 12번 이상 하는 듯.

장기적으로 포맷안한게 2개월을 못 넘긴듯...,

마지막은 어둠의 경로의 유혹에 넘어가서, 애니메이션을 보거나,

신작 애니메이션을 보거나,

사실 돈주고 봐야하는데,

결국은 60%는 돈 안주고, 불법으로 40%는 돈주고 봄.

특히 반지의 제왕 호빗 다섯전투도 있고, 사실 이건 건질만 함. 확장판에 영화 제작을 어떻해 했냐 DRM으로 삿거든,

나머지 영화 산거는 다 지웠는데, 엄청 후회됨.

사실 나 자체 인간이 성욕을 못 참기 때문에

성욕 억제제 데파코트 서방정 먹은 적도 있는데,

그거 먹으면 너무 14시간~16시간 이상 자서,

억제는 되는데,

이게 안 먹으면 억제가 안됨.

건전하게 하는 편도 아님.

나도 어쩌다 보니 노트북을 포맷하고, 깔끔하게 쓰는 날에는 어둠의 경로의 힘을 안 빌리려고,

걸그룹 직캠을 보고 그거를 함.

사실 아예 안하고 싶은데,

신이 인간에게 내린 생식의 기능은 가히 재앙과도 같음.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야동 광고에 나오신 적이 있는데, 남자라면 100% 못참던데,

그런 말이 있잖아 오줌은 참아도, 여자는 오줌은 못참는다라는 말이 있던데,

내가 병인데, 이걸 치료할 방법이 없음.

사실 그 걸그룹 한테 미안하기는 함.

사실 밖에서는 정상적임.

나를 동정심으로 여기시는 분도 있음.

항상 LG-KH5200 안드로원 쓰다가 잃어버리고

LG-F220K 옵티머스 GK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쓰다가 배터리 부풀어서 전원 안켜져서 이틀전에 케이스만 빼고, 배터리만 직접 뺐는데,

사실 예전부터 전원이 안 켜지는데,

서비스 기사님이 납땜까지 해주심. 난 새삼 배터리를 분해해서 부품을 빼고 안에를 납땜하는 것은 처음봄.

돈도 안 받으심.


LG가 정말 기술력이 있고, 좋은 기업임.

삼성도 좋은 기업인데,

Asus도 좋은 기업이고,

Sony도 좋은 기업이고,

현대도 좋은 기업이고,

세상에 나쁜 기업은 없는데, 물류비 때문에...,

사실 부품 하나 하나 외국서 생산 하는 원가는 솔직히 엄청 싸지 않겠음.

대한민국에 좋은 직장이 많은데, 납땜 트라우마가 있어서 못함.

인두도 어디간지 모르고 고장나서, 못함.

납땜하는 공장 가야 하는데, 자신이 없음.

내가 잘못 납땜 했다. 그 공장 망하면 내가 책임져야 하잖아.

제일 잘할 수 있는거는 프론트엔드 디자인 앱 개발자 안드로이드 개발자 계속 구글링 구글 번역이 이게 최선인데,

프로그래머 경력이 없으니...,

세상에 뻘짓연구소 유튜버 컴퓨터 조립 전문 유튜버님도 정말 괜찮더라,

그 분은 일본에 가서 일본 전자제품 매장 가서 직접 대화도 하고 물건 값도 깍고, 면세도 받고, 하는데,

나도 외국어를 잘했으면 좋았을텐데, 뇌가 굳어서 공부를 안하지...


책은 전공서만 80권 이상 있는데...,


나도 언젠가 오늘 토요일에 MBC에서인가,  MBC EveryDay인가

아침에 크로아티아인이 PhpMyAdmin 엔진 개발하는 사람인지 웹개발자인데, 와이프가 한국인이고, 호주에서 유학중에 만났다고,

결혼식도 두분의 서로 관심사인 마리오로 시작해서, 연애해서, 결국 10년 전에 결혼식도 마리오 복장을 해가지고 결혼식을 올리셨다고,

왜 마리오 복장 두분이서 하셨는지는..., 피치 공주를 안하신 이유는 방송을 통해서 보시고,


아무튼 그런 크로아티아인을 보면서, 경력이 있는것이 부러워 보임.

조그만 일이라도,

phpMyAdmin 방송에 살짝 소개 되었음.

웹 개발은 할줄은 아는데 공부중임...


결론은 포맷을 자꾸 하고 드라이버 설치하는 과정이 너무 귀찮다. 일일히 두 노트북에 프로그램 설치 해주는데 일주일이 걸린다.

데이터 백업도 해야하고,

이제 스스로 해결하려는데, 드라이버를 지원을 안해줘서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