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배민, 당근마켓 같이
요즘에 성장한 스타트업 중에 백엔드가 뛰어나서 성공한 기업은 없음
개발적인 영역에서 백엔드에 요구하는건 그냥 crud 빠르고 값싸게 개발시키는 용도고
진짜 사용자를 유치하기 위해서 힘쏟고 자원 투입하는 곳은 프론트엔드임
요즘에 성장한 스타트업 중에 백엔드가 뛰어나서 성공한 기업은 없음
개발적인 영역에서 백엔드에 요구하는건 그냥 crud 빠르고 값싸게 개발시키는 용도고
진짜 사용자를 유치하기 위해서 힘쏟고 자원 투입하는 곳은 프론트엔드임
아까는 비슷하다고 댓글달았잖아 왜 의견이달라졌어
뭔소리야 배민만해도 쏟아지는 백엔드 트래픽 처리한다고 다들 난리였는데ㅋㅋ
스타트업들은 초반에 백엔드 땔깜으로 서버 만들었다가 나중에 커지면 그런 문제들이 생김
근데 글이 어느정도는 맞음, 백엔드는 최소한의 조건이야, 터지지만않으면 됨
지금 역설적으로 쿠팡 배민 백엔드는 국내탑급 실력이다
예시를 쿠팡 배민으로 잘 못 들었는데 저런 얘들같이 대규모 트래픽 발생하는 서비스의 백엔드 개발자는 땔깜이 아닌데 솔직히 개발자 중에 평생 대규모 트래픽 경험 못하는 얘들도 있잖아 여기얘들 중에 대규모 트래픽 경험하는 얘들 거의 없을거다 그런 환경이면 그냥 땔깜임
대규모트래픽 별거없음
좆만한 쇼핑몰 물량 결제 중복 한번만 회사 뒤집어짐 그 에러 안나는최소한이 어려워서 개발자 몸값이 비싼거고
좆만한 쇼핑몰 백엔드는 몸값 좆밥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