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하게 정의되지 않은 개념들은


마치 모래로 만든 레고블럭과같아서


높게 쌓아가기가 힘든데




타입이라는게 


대상에 대한 모든 정보를 추상화할수있어서


대상에 타입을 명시한다는건


대상을 명확하게 정의한다는 의미라서




처음에는 간단한 스크립팅 용도로 쓰이던 동적 타입 언어들이 


점점 많이 쓰이고 생태계가 복잡해지고 거대해지니까


모래로 만든 블럭들로는 지탱하기가 어려우니까


타입 annotation을 결국 도입할수밖에 없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