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찌질이고

현재는 30 원천 1억 받고 있는 대기업 본사 개발자임



고등학교 친구들 모임 가면

분명히 나 찌질이라고 되게 무시했던 애들 있거등


항상 아니꼬워 봄

술자리에서 무슨 말만 하면 되게 공격적임

걔네들은 중견~대기업 계열사에서 한 4천따리 버는거 같음


술먹고 하는말이

"이 새끼 고딩때 ㅈ밥이였는데"



옛날 같으면 ㅂㄷㅂㄷ 댔을텐데

지금은 그냥 피식 웃어줄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