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전설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존재했음.

우리집에도 창고에 굴러다니는거 있었음. 써본적은 없지만.





검색해보니 저런 사진 나오는데

왜 저런 뻘짓했나 싶겠지만

무려 "메모리 부족"으로 필요했다고 함.


빌게이츠 이 새끼가 "앞으로 램은 640KB이상 필요없을 것이다"

이 지랄한 통에 계속 부족했나봐.



생각해보니 세상 참 좋아진거 같다.

한글 쓰려고 저딴 확장카드 안달아도 됨.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