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tertain.v.daum.net/v/20200719221542150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일본에 의해 강치와 삽살개가 멸종됐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7월 19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가 독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울릉도와 독도 주변에서 서식했던 바다사자 강치에 얽힌 뒷이야기가 전해졌다.
전현무는 "독도와 관련해 가장 가슴 아픈 게 강치"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독도는 바위도 있고, 난류와 한류가 만나는 곳이어서 강치의 천국으로 불렸다. 당시 1만6천여마리의 강치가 독도에 살았으나, (일본이) 하도 남획을 해서 바다가 피로 물들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당시 일본인들은 강치를 잡아다가 기름과 가죽을 얻었으며, 새끼는 서커스에 쓰는 등 말 그대로 '씨를 말렸다'고.
설민석은 "강치뿐 아니다. 삽살개도 멸종됐다. 전통견 삽살개는 여럿이 모이면 고라니도 상대할 정도로 용맹한 개였다"며 "1940년 일본은 가축증식계획이라 해서 삽살개의 가죽과 고기를 수탈, 200만 마리를 도살했다. 가죽과 살을 분리해 지붕마다 삽살개 가죽을 널어놨는데, 개 피 썩는 냄새가 집집마다 진동을 했다고 한다"고 말해 공분을
동물보호 개념이 아니라 정치혐오 도구라 저런건 의미없음 걍 반일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