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 불명 악취까지...일본 대지진 전조에 떤다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2/2020070203135.html
대지진과 관련해 올 7월을 주목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다카하시 교수는 주간지 프라이데이에서 “5월 20~22일 규모 3 전후의 지진이 도쿄만(灣)에서만 7번 발생했다”며 “과거 사례에 비춰볼 때 이런 경우 2개월 정도 평온한 시기를 보낸 뒤 같은 장소에서 또 중규모 지진이 있으면, 사흘 안에 규모 6.5 이상의 지진이 오는 사례가 있다”고 말했다. 그 사례를 적용했을 때 올해 7월 중~하순 도쿄만에 지진이 올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다. 고베대지진 당시 악취 사건과 지진 발생 사이 한 달의 시차가 있었듯 미우라 반도 악취 사건(6월 4일) 이후 한 달 후가 위험하다는 얘기도 있다.
리츠메이칸대학 환태평양 문명연구센터 다카하시 마나부 특임교수의 주장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2/202007020313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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