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순하게 진도만 미친듯이 빠르게 빼서 초중고 때 가르치는 것 뿐이지


수학잘하는건 아니지 않음?



무슨 하버대생들 데려다가 한국 고등학생들 데려다놓고


한국 고등학생들이 훨씬 빨리 푸니까 잘한다는 듯이 하는데


그 외국인은 이 학생들은 문제를 푸는 방법을 외우고 있는 것 같다고 대답하던데 딱 그 말이 맞는거아님?

그냥 무작정 양치기해서 생각없이 푸는방법만 외우게하는게 한국 수학 교육과정 아닌가.



외국 명문대 통계학과 나온 한국인이


맨 처음 1학년때는 주위에서 똑똑하단 소리 들었는데 2학년 되니까 증명위주로 수업진행되니까


완전히 밑바닥수준으로 성적 떨어졌다고 직접 얘기한것도 들었었는데.



프로그래밍 분야만봐도 컴파일러나 근본기술같은건 전부다 미국아니면 인도에서 만들고


한국은 그런거 전혀못하고 그저 응용프로그램만 만드는 수준 아님?


생각해보면 프로그래밍 분야뿐만 아니라 반도체라던지 한국 먹여살리는 산업 전반 모두에 해당하는 것 같은데.


근본 기술이나 심도깊은 공정기술들은 전부 다 외국에서 하고 한국은 그냥 공정 효율적/최소화 해서 조립해서 그거 팔아서 먹고사는?



노벨상,필즈상,울프상 같은데서 이 정도 먹고사는데도 상하나 못딴 나라도 한국밖에없지않나?


이 정도면 수학 못하는 수준이 아니라 걍 멍청한 수준인듯.



나는 도저히 한국 교육과정에서 똑똑하다고 불리는 인재들이 천재라고 불릴만한 자격이 되는지 의심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