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기시스템이라고 에반게리온에 나오는 인공지는 컴퓨터인데
마기 인공지능의 특징이 뭐냐면 3개의  다른 성격의 인공지능이 판단을 해서 만장일치가 나와야 일을 처리하도록 설계 한 인공지능 시스템이야

이 개념을 응용해서 람다 30개를 생성시켜서 초당 1프레임의 사진을 판독 시켜서
AWS 람다에 물린 각기 다른 3개의 세이지메이커 엔드포인트와 람다 30개를 실행 하여서
30개의 람다 중 단 하나라도 다른 의견이 나오면 이 판단은 거짓이라고 판단하는 거지

완벽한 알고리즘이여도 순간의 잘못된 판단이나 오차로 인하여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다는 점을 알고 해결을 위해 민주주의의 기본 개념 중 하나인 투표를 통하여 보완 하려고 했다.

단 한번이라도 잘못된 판단을 일으킬 경우 전체 소프트웨어의 품질이 감소되어서 적용한 방법론인데 개발 도중에 몇일 전 이 시스템의 가장 큰 헛점을 최근 발견하였는데




수십시간동안 30개의 람다가 모두 30% 이상의 확률로 사람과 고양이가 출입하였다고 판단하는 일이 벌어지게 된거지

3개의 세이지메이커 엔드포인트 모두 범용성을 위해 이미 잘 쓰이는 모델을 기반으로 커스텀하여서 사용 하고 있는데 여기서 학습된 결과 위 이미지 박스 2개의 겹쳐진 부분과 고양이 얼굴 모양의 종이가방을 실제로 사람과 고양이라고 판단하는 큰 오류를 발견 하게 되었어.

그래서 이번주는 이 부분을 개선 하기 위해 세이지 메이커 엔드포인트 3개 중 1개는 완전 커스텀 모델로 제작해서 람다 30개 중 10개는 독립된 판단을 내리도록 변경 할 예정이야



정리하자면 3개의 각기 다른 성격과 30개의 각기 다른 시간대의 사진을 이용한 람다 30개가 모여서 만장일치가 나와야 판단하는 시스템인데 이 람다의 이름이 마기 시스템인 이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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