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남학생들이 게임, 축구 같은 것들을 재밌어 하듯이
개발이란것도 원래 좀 하다보면 재미가 느껴지는 행위임...
게임같은 진짜 여가생활만큼은 아닐지라도.. ㅇㅇ
게임처럼 많은 사람들이 해보질 않아서 그렇지 만약 다들 해본다면 그 중 재밌다는 사람 많을거야.
근데 그걸 자신만 그렇다고 생각하고 이게 완전 내 적성이고 평생 이거 하면 행복하고 엄청난 성취를 이룰 것 같다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는데.
그게 착각임을 알아야 함.
내 적성에 너무 잘맞아서 재밌는게 아니라 원래 사람들이 재밌어 할만한 일임...
ㅇㄱㄹㅇ
? 아무리 해도 아무런 감정도 느껴지지 않는데 이 일 하고 있으면 어떻게 된거냐
그런 사람도 있는거지. 게임, 축구 싫어하는 사람 있듯이
싫어하듯->좋아하지 안듯 으로 정정할게
적성이 꼭 있어야 되냐?
내가 글에다 적성이 꼭 있어야 한다고 썼음?
별로 중요한것도 아닌데 뭘그리 심각하게 훈계하는거냐고
무슨 훈계?
정말 맞는 말.. 잠깐 찍어먹어본 걸로 적성이라고 시작할 수는 있지만 일을 하고 돈을 벌어먹으려면 '잘' 해야됨. 잘하려면 적성으로 느꼈던 것이 빙산의 일각일뿐.. 후
그건 아님. 취직난에 시달려서 개발쪽에 왔지만 적성 안맞아서 재미도 못느끼고 월급버러지로 사는 애들도 꼬ㅒ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