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이 끝난뒤 3개월 사이에 도쿄도와 오사카의 수장이 성추문으로 내년까지 공백상태

게다가 이둘은 남성 페미니스트였고 도쿄시장은 산으로 실종되었다가 목매단채 발견

일본 극우단체는 미투 피해자를 욕하며 신상털고 극우언론들은 가해자들을 미화하며 자민당 의원들은 자살한 도쿄도지사를 추모하고 국민세금으로 장례도 치룸


아베 행정부가 도쿄 집값을 과시할수 없다면서 부동산 대책 발표

근데 대책을 내놓을때마다 도쿄 집값이 폭등.

22번 대책에도 집값을 잡기는 커녕 지방 부동산만 망하고 도쿄는 안전자산 대우받음

그러면서 아베는 대국민 간담회에서 부동산문제 만큼은 자신있다며 도쿄집값이 잡혔다고 말함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피해자들을 위해 수십년간 활동하던 시민단체.. 

알고보니 피해자들을 이용해서 몰래 해쳐먹고 그 수장격 인물은 자민당 중의원으로 당선

국민들이 욕하니까 오히려 자민당 의원들과 친 자민당 인사들이 직접 나서서 피해자들을 치매취급하며 시민단체를 옹호함



그런데도 자민당 지지율과 아베 행정부 지지율은 40퍼센트대를 굳건히 지키는중



대한민국의 현실이 와닿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