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프락치들이 푼돈을 받으며 마치 자신이 요인이 된듯한 착각 속에 댓글을 열심히 단다.
하지만 냉정한 첩보전쟁에서 댓글프락치는 그냥 최전방 총알받이 미끼다.
임무중에 조직간 싸움 붙으면 화풀이 대상으로 눈에 유일하게 띄니까 제일 먼저 죽는다.
뭘 크게 잘못해서 죽는게 아니라 그냥 눈에 띄고 미끼니까 죽는거다.
댓글프락치 본인 말고 가족이나 주변인이 옆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대신 희생당하기도 한다.
장례식장에 백엔드가 올 수도 안 올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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