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으로 불로소득이 좀 생기긴 하는데
종합부동산세, 임대소득이 다 불로소득이라서
사는데 필요한 생계비가 더 필요한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전공은 전기2학년까지 다니다가 컴공으로 옮겨서 컴공 졸업
무역회사,영어교재개발회사,주력 사업이 it가 아닌 중소기업의 it인력
이런 경력이고 지금 백수거던
학부 때 배웠던 것들 복습하면 쇼핑몰을 만들어 볼려고 하는데
앱도 만들어서 팔 수가 있긴 있을 거 같은 생각이 들긴 하는데
크몽 사이트에 올라오는 잘잘한 프로젝트들은 돈은 얼마 안돼지만 막상 보니 그렇게 어렵게 안 보이고 내가 앱 독학 쫌 하면
할 수 있을 거 같단 말이야
학부 때 배웠던 것들 복습하면서
부동산 응디 따뜻하냐 - dc Cpp
응디가 먼 뜻이냐? 내가 가진 부동산 동작구 상도동 33평 아파트 내 명의이고 부모님이랑 같이 산다. 그리고 서초구 잠원동(반포는 아는데 잠원동은 모르는 사람이 많을 거 같은데 반포하고 강남구 신사동사이에 있음)에 25평 아파트 재건축들어감(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를 운좋게 피했음) 이 아파트가 부모님 명의인데 내 명으로 상속을 한다고 하면 일년에 종합부동산세다 1600만원 나오고 임대소득도 400만원 그래서 일년에 2천만원 세금으로 돈 날라가고 잠원동 아파트 보증금 1억에 월 300만원정도 수입이 있는데 이것도 임대소득 4백만원인가 나온다고 하는데.. 임대사업자 제도 없어지는데 우리집은 그 전에 임대사업자 신고해서 임대사업자 혜택받음.. 월에 3600만원 벌어서 2000만원 세금으로 나가면 1600만원가지고
일년 못 산다. 할 일을 찾아야 한다. 뭘해야 나이 먹어서 굶어죽지 않고 살 수가 있을까 상도동 33평 내 아파트는 4년전에 7억주고 사서 지금 12억,13억? 이 정도 시세가 이 정도 된다
부모님 명의인데 내 명의로 상속을
20대에 그것 하나 없이 맨손 백수가 얼마나 많은데 배불렀노 - dc Cpp
한해에(1년에) 3600만원 벌어서 2000만원 세금으로 나가면 1600만원가지고
흙수저들 많은 거 잘 알고 난 은수저고.... 난 행복한 사람이라고 봐야지.. 근데 이제 뭔가 사회에 공헌이 되는 일을 해보고 싶다. 부동산 불로소득이 있으니 큰 돈 못 벌어도 상관없음.. 그리고 결혼도 포기했고... 소개팅이나 맞선 다 귀찮아, 마음에 안 들어도 예의상 공손하게 매너좋게 20,30분을 같이 보내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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