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의하지 않은 전문용어 쓰지마라. 

진짜 불성실하고 남이 어떻게 읽을 지 좆도 신경 안쓰는 새끼


2. 던/든 구분해라. 

우연치 않게 본 프론트엔드 책 연속 2권이 전부 던/든 구분을 못하더라. 안 중요하다고? 시발 읽을 때 어감이 아예 달라. 책을 한 권이라도 제대로 읽어 본 놈인지 의심이 간다.


3. "이러한" 남발하지마라. 

한 문단에 도대체 몇 번을 쓰는거냐 얘도 정상적 교육을 받은 사람인지 의심이 간다. 중학생 과제 읽는 것 같으니까 제발 신경 좀 써라


4. 책을 쓴 후에 최소 두 세번은 꼼꼼히 다시 읽어봐라. 

니가 하는 말이 말이 되는지 스스로 점검하라고. 



이 중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용어 사용이다. 용어를 사용할 때는 무조건 먼저 정의하고, 좀 복잡하다 싶으면 "복잡하다"라고 써놓고 무책임하게 넘어가지말고 예시를 들어라. 아니면 쓰질 말든가.


책임감없이 쓸거면 쓰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