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의하지 않은 전문용어 쓰지마라.
진짜 불성실하고 남이 어떻게 읽을 지 좆도 신경 안쓰는 새끼
2. 던/든 구분해라.
우연치 않게 본 프론트엔드 책 연속 2권이 전부 던/든 구분을 못하더라. 안 중요하다고? 시발 읽을 때 어감이 아예 달라. 책을 한 권이라도 제대로 읽어 본 놈인지 의심이 간다.
3. "이러한" 남발하지마라.
한 문단에 도대체 몇 번을 쓰는거냐 얘도 정상적 교육을 받은 사람인지 의심이 간다. 중학생 과제 읽는 것 같으니까 제발 신경 좀 써라
4. 책을 쓴 후에 최소 두 세번은 꼼꼼히 다시 읽어봐라.
니가 하는 말이 말이 되는지 스스로 점검하라고.
이 중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용어 사용이다. 용어를 사용할 때는 무조건 먼저 정의하고, 좀 복잡하다 싶으면 "복잡하다"라고 써놓고 무책임하게 넘어가지말고 예시를 들어라. 아니면 쓰질 말든가.
책임감없이 쓸거면 쓰지마라.
응 그딴거 안지켜도 잘팔려 책만잘팔면 그만이야 ㅅㄱ
이러한 글 쓰는 사람이 젤 이상하든데^^ 남이사 책 쓰던지 말던지 암튼 복잡하니 이만 줄인다ㅎㅎ
이럼 됨?
근데 내가 프로그래밍 책 많이 샀는데 책 사면 오타 확인해서 고치는데 1시간은 커녕 2시간도 걸리는 책이 있음.. 저자가 안 유명한든 유명하든... 근데 책 오타는 한국이 지은 책만 있는 거 아님.. 미국에서 스테디셀러돼어서 계속 출판되는 유명한 책인데 이런 책들도 영어로 된 오타 열라게 많음
한국사람이 지은 책만 있는 거 아님
오타 얘기가 도대체 왜 나오는거냐?
은 커녕->은커녕
읽을때 몰입되기 힘듬. 이딴거 맞춤법기계만 돌려도 될텐데 그것도 검수안하고 출판했다? 돈주고 사야하고 시간써서 읽어야하냐?
출판사에서 검수하지 않나?
솔직히 컴공은 다른 공대에 비해 언어능력 괜찮을거같은데 까보면 병신들 많더라 - dc Cpp
왜그렇게 생각함ㅋㅋㅋ
번역서는 내가 언어능력이 안좋은지 의심하게되는 수준의 변역질들이 많더라 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책 못쓰는새끼들 존나 많음. 나도 컴공인데 그런거 연습하려고 대학생 기자단 등 여러 활동하면서 글 쓰는거 배웠다..
빡치면 원서봐야지 뭐 ...
컴퓨터 책이 돈이 좀 되나?? 그냥 챕터 정해놓고 예제 가정해놓고 설명서 쓰듯 주욱 적어 나가면 단시간에 탈고하긴 확실히 쉬워 보이던데.. 돈이 아예 안되지 싶어 쓸 엄두가 안남. 써본 사람 있으면 리플 좀 달아봐라.
근데 또 상위기술로 갈수록 책이 줄어들어서 선택의 여지도 별로 없음
ㅋ 단어선정 하나만큼은 씹공감이다. 대체 어디서 알아와서 쓰는거지 싶은 문장이 한두개가 아니다.
2번은 출판사도 문제 아니냐 교정 작업 할텐데 저걸 못 걸러내나
ㄹㅇ 글 진짜 못씀 번역하는 새끼들도 마찬가지
뭘 쓰던간에 가독성만 좋으면 됨. 독해력이 딸리면 이렇게 고생하는거지
ㄹㅇ 그래서 ㅄ출판사꺼는 거름. 한빛 같이 1:1로 붙어서하는곳은 볼만함
원서 1등. 번역 2등. 블로그 짜집기글 3등
책추천좀 해주실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