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게 정말 내길 맞나? 라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해서


그만 둔 사람이 있다면, 결정적으로 어떤게 그런 결심을 하게 됬는지 알 수 있을까?


글고 지금은 뭐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