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우한폐렴 감염자를 효과적으로 추적하여 찬사를 받아옴

Rechtenstein씨는 한국에 돌아오면서 해외 입국자용 자가격리 앱을 설치하였는데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앱은 너무나 보안에 있어서 취약한 상태였고

해커는 마음만 먹으면 입력 된 모든 정보를 가져갈 수 있었음.

대한민국 정부는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압박감에 의해 어쩔 수 없이 미흡한 앱을 사용했을 것

이 앱은 형식적으로 암호화는 되어있었으나,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HTTPS는 사용하지않고

암호 키를 사용하여 서버와 통신하는데, 앱과 서버간의 암호 키는 '1234567890123456' 이였음

대구에 위치한 위니테크 사의 홍성복 전무는 이 앱이 이렇게 모두가 사용할 것이라고 예상치 못하고 만든 것

그리고 정부는 이 앱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보안 결함을 검증할 여유가 없었다고 함

그리고 안내된 대로 2주간 자가격리 후 개인정보 파기한다는 점은 지켜지지 않았음

Rechtenstein 씨가 직접 정부 상대로 자가격리앱 서버에 접속하여 개인정보가 2주후에도 남아있음을 직접 증명

정부는 이를 인정하고 조치함

한국은 대표적인 우한폐렴 대처 모범사례 중 하나지만, 한국 정부가 얼마나 개인정보 보호를 등한시 하는 지 알 수 있는 사례




요약

1. 해외 입국자 Rechtenstein 씨는 프로그래머인데 자가격리앱 까보니까 존나 허술함

2. 암호키가 1234567890123456이고 이 키넣고 들어가보니 이미 저장된 정보, 실시간 위치 정보 다 볼수있었음

3. 정부한테 직접 증명해주니 조치하겠다고 답변 들음






https만 했어도 큰 문제는 없었던 건데 그냥 단순키로 암호화해버려서 생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