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끝나고 학원에서 소개시켜준데가

연봉 2200 좆바 솔루션 파견업체


사원수 5명

딴거 다 필요없당께 프로그래밍 안해본 사람도 괜찮음 ㅋㅋㅋㅋ

그냥 무조건 오래하고 성실한 사람 구한다고함

30이상 안구함, 젊은사람 구함


국비듣던 사람들 이딴데 대체 누가가냐 그런 분위기였는데

난 지원해봄 면접보러 오라더니

사무실 비오면 녹냄새 날거같은 그런 좆도 낡은데 사장 한명만 앉아있고

하는일 솔루션으로 6개월~1년 파견이라 하고

다섯번은 강조해서 오래할사람 구한다니까

어캐 할꺼냐니 난 1~2년 하다 이직할꺼다 라고 하니까

표정 死악 바뀌면서 서둘러 쫒아내더라

그러면서 하는말이 우리 입장에선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받아서

'키워주는거다' 라고 말하더라


나중에 학원에서 하는말이 왜 이직 얘기 꺼냇냐면서 그말 안했으면 너 취직했을꺼 다르는데

당연하지 씨발 지원한사람이 나밖에 없을껀데 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까 위에 특징이 전부 보도방 인력팔이 특징이라고 특히 주의하라고하네

만약 저기 드가서 팔려다녔으면

지금처럼 node나 redis같은거 공부해볼 기회도 없고 그냥 노예로 나이 먹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