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6 Na CF - 아버지 나는 누구에요 편 (2000)


내가 20~25여년 전쯤 일기에 한국인들은 서양과 달리 나를 주어로 안쓰니 바꾸는 심리공작이 필요하다고 썼었다.

그 후 이 광고를 보고 그 일기 생각이 났다.

서세원의 <토크박스>에서도 비슷한 얘기 한 사람들 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