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걸 보고 써본 시나리오.
주요인사가 불안한 것을 도청으로 미리 감지한 세력. 주요 인사는 자신의 컴퓨터나 스마트폰이 오작동하는 것을 보고 패닉 상태가 되어 불안해한다.
내용을 알 수 없거나 광고로 위장한 SMS메시지, 모르는 사람들의 메신저 메시지, 알수 없는 국내외의 전화통화 등이 마구 오기도 했다.
주요인사는 피씨방이나 호텔, 여관, 지인 집 등에 가려고 딸에게 연락하고 집을 나선다.
세력은 주요인사 동선에 평소에 굴리던 백여대의 택시운전사를 파견한다.
그걸 모르는 주요인사는 택시를 타버린다.
택시에 있던 휴대폰 전파 차단기가 작동해 주요인사의 전화와 인터넷은 외부와 차단된다.
택시 운전사나 중간에 탄 동석자는 마취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독침을 쏘고 주요인사는 기절한다.
그 후 자살로 위장된다.
유족의 뜻에 따라 부검은 하지 않기로 결정됐다.
파란 줄이 핵심이네... 자살인 사람이 저렇게 말할 수 있을까? 타살인 것 같다
100여명이면 너무 많지않나 보안유지 힘들듯 그리고 택시타는걸 누가 보거나 cctv찍힐수도 있고.. 콜 부르면 진짜 택시기사만 오고.
평범한 기사로 위장해서 평소에도 영업을 하는 사람들이라서 표시 안나고 예산도 적게 들 것이다. 참고로 국정원 나오는 한국 코메디 드라마에 석사인가 의사이면서 동시에 택시기사로 위장한 캐릭터 나온적 있다.
100여명은 너무 비현실적이고 많아야 두세명이라고 쳐라 차라리 동선계산을 빡빡하게 하는게 가능성 더 높을듯
몇 명인지는 모르지만 100명이라고 해도 예산 얼마 안든다. 그리고 주요인사니까 중요한 임무고. 동선 관리는 세력이 만들어놓은 자동화 소프트웨어로 관리할 수 있고.
아니 예산이 문제가 아니고 사람이 너무많이들어가면 비밀 유지가 안됨 . 그리고 그런일 하는애들 대다수 쓸모없어지면 없애야되기 때문에 많이쓰지를않아
비밀 유지에 몇 명이 최적인지는 잘 모르겠다. 지금까지 광주 민주화운동 때 헬리콥터가 사격을 했는지도 안 밝혀지고 있거든?
그러니까 타겟의 스마트폰 GPS 위치를 실시간 추적해서 택시기사들을 동선 근처에 자동 배치하는 시스템을 개발하면 되지. 그럼 인력과 예산을 아낄 수 있겠지. 평소에 테러리스트나 범죄자 추적용으로 개발했다가 야당 성향 비선조직이 그걸 돌릴 수도 있고.
음모론은 끝이 없는데 대부분 덮어씌우기로 음모론 이라며 대중은 역몰이하는데 거기에 속으면 안됨 음모론이 거의 사실에 근접한 역사가 많음 ㅇㅅㅇ
사실 음모론은 끝이 없다 ㅇㅅㅇ
박원순 자살당하다..(펌)
https://cafe.naver.com/jaegebal/2009514
이 글이 신빙성 있는지는 내가 구체적인 것을 몰라서 모르겠다. 아마 음모론이겠지. 다만 협박을 받고 나갔다는 부분은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을 알고있다며 협박을 한 자가 어디서 만나자고 했을 수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