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찡은 알바하러 나갔는데
할게 없어서 시체처럼 누워서 천장만 보네요
요며칠간 비가 억수록 내리고
어젯밤에도 대단히 내리던데
코로나니 장마니 하는 것들 때문에
밖에 나갈 수도 없고 무료합니다
인생의 전원을 내리는 스위치가 있다면 참 좋을텐데..
삶이라는 것은 타자에 의해 강제로 주어지지만
스스로 거두기가 힘든 애물딴지와도 같은듯요
20대때는 그래도 살아있다는게 체감이 되었는데
30대가 되고나서는 뭔가 체감이 잘되지를 않습니다
감정이 닳아 마모되어가고
동시에 무언가 소중한 것을 잃어가는
그런 기분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ㅇㅅㅇ
고스트오브쓰시마 ㄱㄱ - dc App
일갤에서 님 일본 술집 경영하는 리무진모는 조선계 야쿠자하고 원수젔데는데 사실인 레치카?
누구요?
석천인지 였나 ㅇㅅㅇ??
아, 그 스토커요? 천한 졸부새끼가 집요하게 따라붙던데 걍 차단하고 씹었긔. 신경도 안쓰는거시야.
야쿠자라는데 안무섭 ㅇㅅㅇ? 칼찌하면 아야 하고 주금 ㅇㅅㅇ
노관심
30대인데 정신못차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