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프론트입니다.


시각화가 중요해진만큼 지금은 프론트 시장이 블루오션인건 맞습니다.


하지막 디자인적요소와 시각적인 모든 부분들은 서버나 데이터를 다루는 백엔드보다


자동화하기 더 쉽습니다.


벌써 html css는 자동화해주는 사이트나 기술들이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백엔드부분은 기껏해야 서버리스인데 이것마저도 아직은 딱히 효율적이지 않고


백엔드부분에 크게 영향을 가할 정도는 아닙니다.


물론 백엔드도 나중에는 완벽하게 자동화가 될것입니다.



최종적으로는


현재는 백엔드시장은 과포화 및 유지

앞으로는 프론트 시장이 커지는중

결국에는 백엔드와 프론트 서서히 침몰하면서

먼저 프론트가 망한 후 백엔드가 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