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면 끓이는법 배우고 요리에 적성이 맞는다라고 생각함 2. 땔감으로 3개월 일하고 적성이고 지랄이고 바로 빤스런 3. 여태까지 잘하는것 하나 없었으면서 개발은 적성에 맞는거 같다고 자기최면중
국비 존나 패네 ㅋㅋㅋㅋ - dc App
경쟁자 쳐내려고 열심히하네
드립도 적당히 치면 재밋는데 이런 류의 애들이 가진 우월감도 아닌 이상한 자신감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난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