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면 끓이는법 배우고 요리에 적성이 맞는다라고 생각함

2. 땔감으로 3개월 일하고 적성이고 지랄이고 바로 빤스런

3. 여태까지 잘하는것 하나 없었으면서 개발은 적성에 맞는거 같다고 자기최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