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야 독학충이라 국비 하는 사람, 전공자 에 해당 안된다...
가끔 프로그래밍 갤러리 를 보면 사람들이 국비생을 너무 깍아 내리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거 같다..
글을 보면 전공자 >>> 국비생 보통 이렇게 공식이 짜여져있다...
당연한거 아닌가...
너희들도 알다시피... 시간 투자 가 다르지 않이 한가.....
2년재를 졸업했던... 4년재를 졸업했던...
공부를 했던... 안했던...
전공자는 프로그래밍을 접한 시간이 국비생에 비해서 훨신더 길다...
당연히 더 잘하는게 맞다....
반대로 국비생 들은 시간 투자 가 전공자에 비해 엄청 적다...
6개월? 정도 가 맞나...
못하거나 잘 하더라도 전공자에 비해 실력이 없는것이 당연하다...
이 당연한 이치 를 가지고 국비생들 을 쥐잡듯이 잡는 이유를 모르겠다...
못하는게 당연하다...
회사 입장에서 국비생을 뽑을 거면... 이해 하고 감안 하고 뽑는게 맞다...
아 넷플릭스 프론트 클론코딩 대충 마무리 했다....
이제 페럴렉스 js 공부 시작한다...
후............
국비생이라면 전공자 발목이라도 따라 잡는방법은 간단하다... 전공자 만큼 시간 투자 를 하면된다...
취업 언제함?
곧 할듯한데
첫이력서 돌리기 전까지... 5개월 남았다... 후.....
걍 넣어도 될듯
기간에 비해 높게 봐줘서 너무 고맙다... 하지만 아직 멀었다... 힘낸다... 후......
그것도 있지만 할거없어서 국비온사람이 많다는것도 감안해야될듯
어떻게 할거 없어서 국비를 갈수있는가.... 이해가 잘 가지 않는다... 후.....
돈주자너
할게 없어서 란 말이 혹시 취업은 안되고 뭐라도 해야겠고... 라는 소리라면... 배울려고 간거 아닌가... 만약 정말 단순히 국가에서 돈 주는거 받고 시간 때울려고 다닌다면... 정말 다른세계 사람이다... 후.......
국비 경험담 보면 30명 스타트로 끝나고보니 7명남았다 소리 많아서 하는말임
근데 님 몇살이길레 .... 붙이는거임
대학생 3학년->4학년이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