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몇번 써보고 행복코딩하고나서 타스가 미래인걸 느꼈음


타입없는 데이타는 유의미한 정보가 아니고 그냥 비트가 뭉쳐있는 덩어리였고


여태까지 난 그 덩어리들과 씨름하면서 덩어리로 건물을 지으려고 하고있었음


타입은 appendix도 아니고 annotation도 아니고 정보의 본질 그 자체였음


타입이 먼저다 타입이 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