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프로그램 내가 만든것도 아닌데(입사 5개월차) 근데 개 슈발 뭣같은 프로그램 사용설명서만 ppt 몇달동안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도 일시키니까 꾸역꾸역 상사한테 물어 보고 깨지면서 만들어 갔는데 갑자기 사용설명서와 메뉴얼의 차이를 아냐? 라고 물어봅니다. 이때 존나 멘붕왔어요 이ㅣ.. 이게 뭔소리야 그때부터 얼타면 하루에 절반은 화이트 보드 앞에 서서 설교만 듣고 있어야됩니다. 이게 맞는건가요? 프로그래머 뽑는다고 해서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왔는데. 이럴려고 제가 회사 다니나 생각이 듭니다. 대학이나 먼저 갈껄 대표는 뭔 맨날 우리 회사 기술이 한국 탑 3안에 들어간다느니 그런 개 소리를 하는데 프로그램 vb로 만들었습니다. 프로그램도 뭐 ㅈ도 없어요 그냥 똑같은 프레임워크 돌려 쓴는건데 슈 발 스트레스 받네
퇴사 ㄱ
탈출해라
계속 있어봤자 도움안된다 나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