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전쯤 일기에 서양은 이성을 중시하는데 감정이 마비된 가상 사회를 그린 영화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일기에 썼었다. 그 후 <이퀼리브리엄>이란 영화가 나왔다는데 아직 못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