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보기엔 이거 어떻게 한거 같냐??


아무리봐도 "아무나 걸려라"는 아닌거 같음.

저렇게까지 하려면 존나 귀찮은데 그 귀찮은 짓을 굳이 함.


내가 보기엔 저 집이랑 아는 사이인 사람이 놀러왔다가 심고 튄거 같은데...


문제는

"유선을 아예 끊었는데도 실시간 답변까지 했다는 점"


대체 어떻게 한거지?

블루투스까지 껐다는데, 휴대폰 타고 할수 있을리가 없잖아.


경찰 포렌식까지 들어갔다는데

그 과정에 하드웨어라도 설치한거 있으면 당연히 발견할거고.



어쨌거나 저짓거리 하는거 뒤에는 상당한 악의가 느껴짐.

장담컨대 저거 원한관계임. 누군가 저집에 원수 진 놈이 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