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상황이면 아무런 상관업는데 불공평하거나 일방적인 상황같은 감정 자극이 심한 경우 기분이 조절이 안되는 그런 증상
일시적인 효과로 약도 약인데 그렇게 몆년 지나다보니 몸도 마음도 노력하는중
지금은 많이 나아져서 기분상하는 상황생겨도 흥분도 많이 안하고 스스로 판단된 과격한 행동조절은 가능한 정도...
욱하는 상황 발생해도 약효보다 정신적으로 평온하려고 많이 노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