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자는 일본인같음.
일본어로 된 메일 열고 링크 클릭했는데 XXX? 같은 주소 뜨고 크롬 키고 검색할때마다 그창이 계속 뜸.
이상해서 포트 주소 바꾸고 했는데 그래도 찝찝해서 포맷하고 새로 윈도우 깔았음.
근데 포맷하고 크롬 설치해도 그 창이 뜨더라. 그래서 아예 하드랑 메인보드 새로 사서 윈도루 다시 설치함.
그리고 1년 지났나 해결된거 같았고 인터넷으로 여행계획 짜려고 검색하고 화면에 띄워놓고 그랬는데 이 해커가 내 메일로 내가 여행가려는 곳을 알고 있다고 보여주더라.
존나 1년동안 계속 내 컴퓨터 지켜본건가 개소름 돋았음.
PC바꾸고 악성코드 설치될 요소가 없는데도 내 PC에 들어와서 그럴 수 있다는게 기가 막히더라.
현재까지 내 추측은 공유기를 통해서 내 PC에 접속했거나
또는 내 위치를 파악해서 그 위치의 PC에 계속 접속 시도하는거나
둘중 하나라고 생각함.
이거 어떻게 해야 막는거냐? 존나 짜증난다
뭔 포트를 바꿨다는거?
기억이 애매한데 주소 변경을 하라고 해서 따라했다.
리눅스 설치
이순신으로 바탕화면 해두셈
해커가 존예 스시녀라면
브라우저 치약점!
이거 장난아님. 멀웨어 프로그램 어베스트 그런거 돌려도 안잡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