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때는 같이 일하는 사람들 


얼굴이랑 이름 달달 외울려고 노력했는데


엮이지 않을 이상 말한마디도 안할사람들 수두룩한데


경력직 이직하고 나서 굳이 그럴 필요있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