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쉽게 설명할수 있는것도 괜히 존나 어렵게 설명하는게 몸에 배여있는 새끼들이 많음
이건 둘중 하나임
태생적으로 존나 아는척하는게 심한 병신이던가
아니면 지가 아는걸 말로 쉽게 풀지도 못하는 언어력 장애던가
특히 초보들이 뭐 물어보면 사실 초보들에게 엄격한것까지 따져가면서 알려줄 필요가 없음
초보들에게 중요한건 대략적인 이게 뭐다 라는 개념인거고, 더 세밀하고 면밀한 부분은 나중에 지가 알아서 시간지나면 알게 되있음
근데 이걸 괜히 존나 비비 꼬고 존나 애매~한 말로 설명하고 두리뭉실~하게 설명하니까 초보들이 괜히 플밍이 존나 어렵구나 하고 느끼는거지
이글 보니까 맞다
왜 그러겠냐? 업계특성상 비전공이나 학벌 스펙트럼이 존나 넓으니까 자격지심으로 안얕보일라고 그 지랄하는거지
물론 웹앱땔감 좆소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