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까지 개발자 중에 외노자가 꽤나 많이 있었음
그런데 개발자 외노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조선족들이 지네들 본국인 중국이 급성장하자 다들 고국으로 이직을 해버렸다
그리고 김대중 정권에서 조선족들이 떠나서인지 때문인지 몰라도 IT국비학원을 막 설립하더라고?
그래서 지금처럼 양산형 인력들이 넘쳐나게 된거다
우리가 일본가서 개발자취업하듯이 예전에 우리나라의 개발자일은 외노자들이 하던 일이었다
그리고 지금도 좆소 si기업 가보면 조선족이 예전만큼은 아닌데 남아있긴 하다
안믿길수도 있겠지만 선진국이나 우리나라 관료들한테 코딩이 저질산업으로 인식되는것 같더라
이것도 틀린말도 아닌게 미국이나 유럽같은 경우는 코딩 중 많은 부분을 인도나 중국에 외주를 줘버리더라고
우리나라가 제조업 공장을 해외에 짓듯이 선진국들에선 코딩도 해외로 맡겨버린다는거야
뭐 이것도 낮은 수준의 코딩 한정이고 물론 중고급 이상의 프로그래밍은 다 자국인들이 짜긴하지
2000년대 까지만 하더라도 네이버 검색 엔진 수준 뭐 별거없었어 일일히 조선족들이 수작업으로 연결시키는 수준이었지ㅋㅋ
아직 우리나라가 갈 길은 멀다 미국 중국의 IT 따라잡을려면 법적으로 고쳐야할 점이 너무 많아~
아이러니한건 우리나라에 외노자짓을 할 정도로 저질이었던 중국IT가 지금은 미국과 힘을 겨룰정도로 커버렸다는게 참 세상 빨리 변한다고 느끼네
개소리하고있네그때내가현장있었는데
니가 그때 어디서 일했는진 몰라도 지방쪽에는 조선족을 쉽게 볼 수 있었음
지금도없는지방코더일자리가그땐있었나보네
예나 지금이나 없진않았는데 뭔소리 수도권에 비해 적을뿐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