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드립이라 치기에는 후려치는게 너무 심함. 의식중이든 무의식중이든 경계하고 꺼려하고 남을 밟아 눌러서
자기 자리 보전하려는 마음이 있기에 그런거라 생각함.
애초에 4년제 나와서도 빌빌 거리는 애들 바닥에 깔렸는데 국비 몇개월 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제대로 된
개발자가 될리가 없음. 수료하고 나와서 반기는 것도 최저도 맞춰줄까 말까한 스타트업들이 태반일거고
아니 솔직히 이런 직장조차도 들어가기 힘들 확률이 농후하고.
여기서도 편의점 야간 시급만도 못한 돈 받으며 몇년 개고생하다가 풍화되서 업계 자체에서 사라질 가능성이 농후함.
정상적인 테크를 타온 개발자라면 이런 사람들은 경쟁의 대상이 아니고 이런 사람들이 많아진다고 해서
본인 업계의 평균적인 몸값이 낮아질 이유가 전혀 없음.
국비 나와서 개고생 몇년하고 좋은 회사 들어가서 고연봉으로 대접받고 산다? 애초에 그런 사람들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사람들이랑 본인들은 애초에 인간으로써 비교대상이 아님.
아마 그런 사람들은 칠레산 수입삼겹으로 삼겹살 무한 리필집을 해도 니들보다 잘먹고 잘살았을 것.
어느쪽으로 봐도 니들이랑 비교할만한 사람들이 아닌데 왤케 그 사람들 못 후려쳐서 안달이냐.
4갤에서 지잡지잡 거리는 거랑 비슷한건가. 자기보다 밑에 누군가를 둬서 안도하려는 마음?
국비 어떻게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