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다는 것을 알수록 본인의 사고방식에 본인은 그것을 고쳐야된다는 사실과 앞으로 이부분에 대해서 "덜 나대도 괜찮아" 라는 마음이 생기는거임


오히려 공부를 하면서 내가 모르는 주제를 잘은 모르지만 아는척 하면 그것을 지적해주려는 사람들이 있게됨. 그럼 그것을 고치며 작은 도약을 반복하며 끝에는 발전하게됨.


하지만 optimism bias 라는 말이 있듯이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이 "넌 정말 똑똑해", "정말 잘생겻어", "천재야", "절대 실수를 안해". 실제로 실수를 정말 안하면서 자라날수도 있지만


실수를 경험해보지 못하고 지적을 못받아보며 지내다보면 삶에 선택과 진로에 대해서 항상 성공만 하였는데 다음 일어날일에대해서 좀더 크게, 좀더 손크게 다가가보자 라는 마음이 자꾸생김


그렇다가 딱 한번. 정말 큰 실수를 하게되면 가진걸 모두 잃게 되는거임.


"What I Learned Losing a Million Dollars" 읽으면서 투자와 삶에 대해 생각해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