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던 작던 자기들 서비스하는 회사들어가면 배울게 많냐 ?
자기들 서비스하는 회사들어가면 배울게 많냐 ?
익명(222.110)
2020-07-2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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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도 자기가 알아서 챙겨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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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별 도움이 안되는거 같다. 논란이 될만한 이야기도 너무 많고, 기본적으로 네카라, IT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사람이 적은 글 같아.
네카라 뿐만이 아니야. 저 회사에서는 재벌과 네카라가 인재를 바라보는 관점이 다른 것으로 글의 논거를 펼치는데 정확히는 각 회사에서 만드는 제품에 따라, 엔지니어들이 하는 일이 다른 거야.
읽으면 읽을수록 똥글이야. 유럽, 일본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면 벤치마킹 한다라... 우리나라 IT가 정말 이런다고? 그냥 사대주의에 찌든 꼰대가, 카더라만 보고 듣고 적은 글.
미국은 예외지만, 유럽/일본 IT를 우리나라가 벤치마킹 하는 사례를 거의 못봐서 그래 ㅎㅎ 꼰대는 너가 아닐까. 유럽에 거대 서비스가 아예 없진 않지만, 우리나라가 벤치마킹 하는 사례는 거의 미국과 중국 아니야? 중국조차도 처음엔 미국을 벤치마킹했고
무슨 소린지 이해가 안돼. 저 글에서 펼친 논거에 대해... 우리나라 IT가 일본/유럽의 사례를 벤치마킹 하는 사례는 거의 없다고 이야기를 하며 논거가 이상하다고 이야기한건데. 대체 왜 일본/유럽이 우리나라 IT 사례를 벤치마킹 하는 사례를 말해야 하는거야?
//c도령 내 생각엔 대기업 SI랑 일하다가 뭔가 데인게 있거나 대기업 SI에서 고생하며 일한적이 있었던거 같은데 그건 만드는 제품이 그런거라, 어쩔 수 없는거야. 본인에게 맞는 회사나 제품에 따라 자리를 옮겨야지. 별 수 없어.
은행 전산시스템을 만들어 달라, 학교 수강신청 시스템을 만들어 달라. 이런 업무는, 고객이 요구사항을 가져오고 제품을 수주한 곳에서는 그대로 만들면 돼. 중간에 우려되는 사항과 변경사항은 잘 협의하고. 이러다가 업무의 효율화를 위해 애자일 선언 같은게 등장하면서, 개발/업무 방법론의 혁신이 생기기도 하겠지. 모든 회사가 남들에게 영향을 주는 혁신을 가질 순 없지만, 자기에게 도움이 되는 새로운 것을 창출해내는 일이 아예 없진 않아. 마찬가지로 스타트업에 대해 이야기하면, VC/투자자들이 지표 개선하라고 압박을 넣겠지. 그럼 사용자의 문제를 어떻게 찾고 해결할지, 디자이너랑 개발자 모두가 머리싸매고 고민해야해. 전통적인 UX 전략방법 같은걸론 한계를 느껴서, 데이터로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하려 하겠지.
제품에 따라, 하는 일이 어떻게 다른지, 인재에게 요구되는 역량이 어떻게 다른지를 설명했는데, 이게 말이 안되는 소리야?
'물에 술 탄듯 술에 물 탄듯 마이웨이 가면서 자기 정당화'를 내가 한다면, 어느 부분인지 설명해주면 좋겠음. 그래야 대화를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그것 역시, 토사구팽 당하기 전에 본인이 어떤 역량을 쌓았는지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말해줄께. FAANG 엔지니어들 평균 연령대 한번 검색해보면, 너가 욕하는 적폐 재벌기업들은 그래도 인간미가 넘친다는 것을 알게 될지도 몰라. 토사구팽한 다음 치킨집을 차려야 하는 것은, 인건비라는 굉장히 까다로운 문제도 있어. 그래서 치킨집 코스가, 엔지니어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지.
아니 ㅋㅋ 그러니까, 전세계 어딜 가도 안그런 조직이 없다니까 그러네. 네카라는 안그럴꺼 같아? 구글은 안그럴까? 스탠포드, MIT 졸업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업이 FAANG에서 다른 곳으로 바뀌고 있다는 뉴스도 있는데 거의 모든 집단이 겪는 문제를, 왜 우리나라 일부 재벌 기업의 문제만으로 생각하는거야.
한 시대를 풍미하던 글로벌한 미국 회사도, 순위권 밖에 밀려나기도 해. 그냥 형이 같이 일한 대기업, 속했던 대기업이 마음에 안들면 그냥 다른곳 가야하는거야. 아니면 본인이 승진해서 다 바꾸거나. 완벽한 곳은 없어.
뭐 내가 똥글이라고 깐 이 글이, 'c도령' 본인이 작성한 글이라서 화난거라면 어쩔 수 없지만.글이 진짜 편협하고 좁은 시야의 글이야. 마틴파울러의 이야기를 아직도 등신같이 받아들이는 미국 개발자, 기본적인 네이밍 컨벤션도 안맞는 FAANG에서 만든 라이브러리, 좀 더 다양한 경험을 쌓길 바래. 일반화의 오류, 오버피팅좀 하지말고당신이 비난한 적폐기업에 똑똑한 사람도, 멍청한 사람도 있고 FAANG도 마찬가지야.도중에 이상한 댓글은, 본인도 이상하다고 생각했는지 좀 지웠네.나에대해 노골적인 비하도 좀 했는데, 토론과 관련없는 이야기는 좀 하지말자. 자꾸 순환논리가 발생해서 이야기하기 힘들어.
삼성이 애플을 못이기는게 그렇게 이상해?일단 외국 기업들도 정치질이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설명했으니 됬고.애플보다 못하다고, 우리나라 재벌들이 썩은거야? 그냥 애플이 개 쩌는거야.재벌들이 썩었다고 말할려면 좀 다른 근거가 필요해.작년도기준 전세계 기업 시총 순위를 나열해보면, 삼성보다 높은 기업은 네슬레를 제외하면죄다 미국/중국 기업이야. 그리고 삼성은 우리나라의 재벌이며, IT 부분도 하고 있지.일본 회사는 없고, 네슬레는 IT 회사가 아니네.일단 삼성보다 위에 있는 일부 기업들을 제외하면, 너가 말한 대부분의 회사들도 썩은 구성원들로 돌아가는 회사겠구나.센스타임 이라고 들어봤니? 전세계 최고수준의 안면인식 기술 솔루션을 가진 회산데삼성전자 가치의 반의 반도 안됨 ㅎㅎ;;
일단 배운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정해야 할것 같다.'자기들 서비스를 하는 회사에서 일하는 방법'은 배울 수 있겠지.근데 그 외에 배우고 싶은게 어떤게 있어?코딩 실력? 같이 일하는 구성원과 만드는 제품에 따라, 회사에서 역량을 키울수도, 키우기 어려울 수도 있어.일하는 환경과 상관없이 꾸준히 스스로 노력도 해야하는 부분이지.기술력? 음 이것도 세부적인 기술스택을 어떻게 쌓고 싶은지가 중요한데..큰 트래픽을 처리해본 기술/경험을 쌓고 싶으면, 그런걸 하는 회사에 가긴 해야겠다.여튼 뭘 배우고 싶을지 고민해봐야 할거 같네(근데 이게 주니어에겐 어려운 고민임 ㅠ).
//c도령 아니... 거추장스럽다니... 로그를 어떻게 서버에 쏴줄지 클라이언트에서 고민하고, 그 로그를 어떻게 분석할지 서버에서 고민하고. AB Test로 의사결정은 어떻게 할 것이며, 이런 것들이 개발자에게 요구되는 프로덕트도 있어. 본인이 속한 집단에서 어떤 제품을 만드는지에 따라, 익힐 수 있는 역량과, 필요한 역량이 많이 다르다구. 전산 지식은 당연히 잘 알아야 하는거고
아니 이케 왜 커밍아웃이야? 만드는 제품에 따라, 엔지니어에게 요구되는 역량은 당연히 다르잖아. 이게 이상한 소리인가.
그러니까 왜 오묘하게 오도하기 좋은지를 이야기를 좀 해봐. '너의 말은 이상해. 문제가 있어.' 라고 말할려면 뭔가 이유를 좀 알려줘야 하는거 아냐?
정치질은 전세계 어디에나 있어. 세계적인 IT 서비스인 아마존의 정치질은 말할것도 없지.
개발을 모르는 기획자/의사결정권자의 뻘짓으로, 산으로 가는 건 어쩔 수 없는거야. 실리콘벨리도 마찬가지라고. 구글에서 만드는 서비스도, 수많은 것들이 실패하고 사라진다. AB Test로 많은 UI/UX가 바뀌지만, 적용되지 않는 것도 많지. 근데 대체 이거랑 '제품마다 엔지니어에게 요구되는 역량이 다르다는 이상한 말이다'랑 무슨 관계야?
전산 기술을 많이 배울 수 있고, 많은 전산 기술로 제품을 만드는 조직으로 가면 돼. 삼성에 안드로이드 커스터마이징 하는 곳에 가든, 요즘도 있는진 모르지만 타이젠 개발하는 조직에 가든.
다 비슷하다는 것은, 기획자/결정권자가 뻘짓하는 사례를 이야기한 거야. 네이버가 지금은 잘나가지만, 굉장히 어려웠던 적이 여러번 있었지. 외국도 마찬가지고. 어느 회사나 일 못하는 멍청이들은 존재하니까.
나는 전산기술 외에, IT 서비스를 만드는데 필요한 도메인지식과 경험을 무시할 수 없다고 사례를 들며 이야기하고 있는거야. 당연히 이것은 회사에서 어떤 제품을 만들었냐에 따라, 익히고 경험하는게 다 다르지.
컴파일러, 운영체제, 컴퓨터구조, 네트워크같은 CS 지식과, SW 공학적인 지식만 안다고 완벽한 IT 엔지니어가 아니야.
결국 할말없으니, 인신공격이네. 꼬투리를 잡는게 아니라, 반례와 잘못된 논거를 반박하여... 일반화의 오류를 부순 것. 나는 한국 재벌이 완벽하다, 문제가 없다고 말한적이 없고, 대다수가 겪는 문제를 한국 기업만의 문제로 치부하지 말라는 말을 계속 했을 뿐. IT 제품마다 엔지니어에게 필요한 역량, 기를 수 있는 역량이 다르니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을 뿐임. 대기업을 다녔는진 모르겠는데, 대기업을 다녔더라면 어쩌면 당신같은 사람 때문에, 당신말대로 우리나라 재벌들에게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
ㅇㅇ 일단 그 말을, '제품에 따라 쌓을 수 있는, 필요한 역량이 다르다'를 반박하는 데에 왜 하는거야? 그리고 너가 말하는 조직문화와 경영철학이 문제라고 말하기 위해 든 예시가 독보적인 회사들도 겪고 있는 것들이잖아.
ㅋㅋㅋ 내가, 실리콘벨리에 오피스도 있는 회사 다녀봤는데 학벌 차별도 한국 회사보다 심하고, 심지어 인종차별도 해 ㅋㅋㅋ 참고로 그 회사는 매년 2배가까이 성장하는, 말도안되는 혁신적인 기업이야. 자 이 기업의 정치질, 인종차별이 한국 썩은 재벌보다 괜찮아 ㅋㅋ?
ㅋㅋ 심지어 인도에서 온 애들이 인도 신분제에 따라서 회의때 잘못된 말에 반대하지 않는 것도 봤어. (당연히 인도내에 있는 회사가 아니었음).
기업의 위치, 각종 규제, 경제적 상황(투자자가 많은지, 투자 규모가 큰지)에 따라 정말 많은 변수가 존재할 수 있으니까... 너무 단순하게만 생각하지 말고 한국 기업이 쓰레기라고 생각하면, 진짜 한국 기업만의 문제들을 이야기해라. 그게 없는건 아니니까.
케바케임. 솔루션은 최고 책임자 한 명이 문화를 주도하기 때문에 그 윗대갈 성향에 따라 갈린다. 프로그래밍은 문화 영향 많이 받지 기술스택부터 코드리뷰 같은걸로 팀원들한테 다 전파될 수 밖에 없는데
난 코드리뷰 있는 회사에 다니는데 병신같은 철학을 위에서 전파하는 중이라 솔루션 전체 코드가 개판인 상황임. 코드리뷰가 있어서 내 맘대로 바꿔놓으면 바로 태클들어와서 시도 몇 번 하다가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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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ANG에서 하는 일과, 당신이 말하는 재벌 기업에서 하는 일이 좀 다르잖아. 커리어나 연봉도 다르고. 인지도도 다르지. 그렇다고 당신이 말하는 나쁜 일들이 FAANG에서 일어나지 않는게 아냐. 당신같이 멍청하고 편협한 사람을 해고하지 않은 우리나라 기업들 보면, 좀 착하다는 생각이 들진 않아? ㅋㅋ;; 아 이건 기업보단 국내 법 때문인가
중요한 오해가 있는데, 난 전산학지식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적이 단 한번도 없어. 도메인 지식도 중요하고 무시할 수 없다고 말했을 뿐이야. 도메인 지식으로 모든 문제를, 모든 문제를 패턴화해서 해결하려는게 아니야. 도메인 지식을 바탕으로, 과거의 사례도 공유하며 새로운 문제가 생겼을 때 잘 해결하기 위함이다. 전 세계 기업들이 괜히 시니어를 뽑는게 아냐. 당신 말대로면, CS 교수님들이 기업 대표를 하면 되겠지만, 그 결과가 항상 좋지많은 않지? 당신 말대로면, 알고리즘 테스트와 CS 지식 테스트로 모든 엔지니어를 선발하면 되겠지만... 항상 전세계 어떤 기업이라도, 만든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해결한 사례들을 면접때 물어보지?
그리고 나 아저씨 아니야. 경력 낮은 쪼렙인데...
아니, 나는 재벌 생태계의 문제점을 희석시키는게 아니라고. 너가 말하는 문제들은, 모두에게나 통용되는 문제라고 한 거라니까? " 한국기업 문제 있지. 우리나라는 정규직을 해고하는게 굉장히 어려워서, 인건비도 미국처럼 확확 올려주지도 못하고 팀과 애티튜드가 안맞는 구성원들을 내쫓기도 어려워. 그런 일부 문제있는 직원들이 질질 연명하다가, 어떻게 운이 좋아서 높은 직책에 올라가고... 향후 말도 안되는 의사결정을 하게 돼. " 뭐 이런식으로 이야길 하던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디에서나 발생하는 정치싸움을, 마치 우리나라에만 특별히 심한 것처럼 이야기를 하면, 그게 납득이 되겠어?
그리고, 도메인 지식도 중요하다는 내 의견에는 뭐 반박할 의견은 추가로 없나?
도메인 지식은 업계를 올리면 쓰레기가 아니라는 것을, 반박했는데 독해력이 부족한건 당신이 아닐까. 그리고 저 블로그 글 보니, 당신이 나보다 직장생활을 훨씬 먼저 했더만
그리고 한글 자연어 독해능력이 많이 부족한거 같은데, 나는 전산학 지식도 당연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자꾸 똑같은말 치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네.
ㅋㅋㅋ 아니 내가 어떤 업계에 있는줄 알고 하찮다고 하는거야... 내가 하는 일이 왜 하찮아 ㅋㅋ 고객의 문제를 풀고, 사용자의 삶을 편안하게 해주는 건데, 가치있는 일 아니냐? 결국 아저씨는, 아저씨의 논리적 비약이 많은 블로그글의 오류를, 경력도 얼마 안되는 나한테 반박당하는게 기분나쁜거잖아 ㅋㅋ 정작 아저씨는 할말도 없으니 자꾸 다른 이야기나 하고 말이지.
어디서 반박했노? 업계를 바꾸면 새로 가는 업계의 도메인 지식을 새로 익햐야 하는데 그 전 업계 지식이 뭐가 쓸모가 있는지 어디서 증명했다는거임? 자아모순이 옳다고 반박했다는 소린가?
대체 여기서 홍어 이야기는 왜 하는지 ㅋㅋㅋ 정치질로 우리나라 재벌 기업들이 답이 없다고 했지만, '정치문제를 덮을만큼 문화적인 차이' 라고도 아저씨가 말했으니 사내 정치로, 제품이 몰락하는건 한국만의 사례가 아니라는 것은 동의한 거라고 보면 될까?
실컷 자부심 가져., ㅋㅋㅋㅋ 아마 니 후배들은 네카라를 두고 니네 업계따위를 가서 자부심을 가지지는 않을거니까
07.26 18:13:59 여기 쓴 글에, 외국 기업들도... 이전 회사에서 어떤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물어본다고 했잖아. 도메인 지식이 쓸모가 없다고? ㅋㅋㅋ 회사에서 카프카쓰고, 레디스 써서 비즈니스 문제 해결한게 진짜 쓸모가 없어?
아 근데, 형이 잘못알고 있는데. 나 네카라쿠배 회사중에 한곳에서 신입으로 입사했고, 2년전에 이직해서 아직 다니고 있다.
나는 당신이 말하는 전통적인 한국 대기업에 다닌다고 말한적이 없는데, 음 그러고보니 왜 나를, 재벌업계를 비호하는 사람으로 몰아가는 거지? 재벌업계가 옳고 잘하고 있다고 말한적은 한번도 없고, 단지 당신이 비난하는 근거가 너무 조잡하고 빈약하다고 말한 건데...
난 첨부터 굴쓴이에게 올바른 진호 선택을 위해서 내가 겪은 경험을 토대로 아저씨같은 사람들이 우글거리는 회사를 가면 커리어 씹창난다는 걸 언질해주고 있었는데 재벌부심가진 아저씨가 아저씨네 회사 오너를 마치 자기자신처럼 디펜스하려고 똥논리 들이대다가 지금처럼 우스운 상황이 온거야. 글울 뮥 읽어보고, 어떤 사람이 이 글들을 읽고 재벌업계를 선호할지 자문해봐
아 ㅎㅎ 나는... SI와 IT서비스를 비롯한, 각종 IT 업계에서 만드는 제품들에 대해... 엔지니어들이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도 모르는 꼰대가 적은 글을 조심하라고 글쓴이에게 조언하고 싶었을 뿐이요 ㅎㅎ
자꾸 내가 안한 행동을 했다고 하지말고... 난 디펜스가 아니라, 다른 이야기로 까자고 이야기 했잖아. 정규직 해고의 어려움으로, 문제있는 팀원이 잔존하여, 의사결정에 문제가 생긴다고 이야기 했잖아 ㅎㅎ 내가 진짜 우리나라 재벌 기업을 비호한거야?
블로그 글 보니, 다른 사람도 아저씨가 적은 글에 비판했더만 아저씨는 이런저런 이야기는 참 많이 적는데, 논점도 흐트러지고, 논점과 관련없는 이야기도 섞고, 결정적으로 경험의 폭이 너무 좁아. IT도 모르고. IT 제품에 대한 책 정도는 좀 읽어봤어?
비즈도메인을 얘기하는데 카프카 레디스가 왜 나오지? 용어 정의부터 모른채로 발기부터 하고 있으니 허공에 주먹질이지... 독해력이 ㅂㅅ이라는걸 향동으로 증명해주고 있어.. 쓰이고 있는 용어의 뜻도 모르면 칼을 빼들지 마. 상대할 가치를 못느끼겠잖아
그 비판했던 친구도 자기 시야가 좁운걸 인정하고 결국 사과했잖아. 아저씨는 아저씨 스스로의 그릇의 크기를 모르고 협잡으로 내가 마치 아저씨보다 작은양 생각하고 있잖아. 경험이 상대적으로 아저씨보다 작지 않다는게 태도와 식견에서 드러나는데.. 홍어스럽게 사는 태도가 자기혐오룰 불러오진 않나
도메인지식이라는 용어는 굉장히 폭넓게 쓰여... 아저씨가 이커머스 관련 회사에 다닌적이 있으니 설명해보지. 한 상품이 호텔 상품이고, 바다가 보이는 객실, 조식 제공여부에 따라... 객실 가격이 다 다르다고 쳐보자. 그럼 이 상품을 어떻게 구성할지, 자료구조부터 다 고민해야하고 7/7 ~ 7/9일 2박3일 예약시, 내가 선택한 날짜들이 전부 예약가능한지 조회도 해야하는데, 이때 퍼포먼스 문제가 있으면 맴캐시도 쓰고 하는거지.
이런 것들이, 복잡한 요청/데이터에 대해 문제를 해결해본 도메인 지식이 아니냐... 문제해결이잖아. 비슷한 여행 스타트업이면 완전 도메인 직빵인거고
아니 진짜 ㅋㅋㅋ 그 글이 사과야? 아저씨보고, 나르시즘에 벗어나고 블로그에 똥글 쓰지 말라고 하는데 ㅋㅋㅋ
와 진짜 그걸 사과로 받아들였다고? 후.... 오늘 진짜 시간내서, 이렇게 한글 못알아먹는 인간이랑 대화한게 너무나 아깝다. 미안;; 내가 잘못했어. 수준이 안맞는데, 어떻게든 알아먹게 이야기하려고 한 내가 등신이지.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