좃소는 일단 맘에 든 사람은 잡으려고 한다.


좃소에서 일단 면접까지 갔으면 협상 제외한 모든게 ok라는 뜻이다.


그럼 여기서부터는 면접자가 갑이다. 


사실 좃소는 면접이라고 해봤자 그냥 테이블 놓고 이야기 하는거고 좃도 없는데


오고가는 이야기는 니가 그 회사에서 몇년동안 받을 돈을 결정한다.


여기서 일단 세게 불러야한다. 내 기준 좃소 첫 연봉은 아무리 못해도 3천 선인데


븅신마냥 인터넷 뗄감들 글 보고 2200 2400 이따구로 부르지 말고 일단 3천 이상 불러봐라


그럼 대충 면접관 반응이 나올건데 니가 어지간히 개념없는 숫자 부른거 아니면 협상 들어올거다. 


그럼 그때부터 조금씩 업 다운으로 맞춰가면 된다. 처음부터 쫄아서 개찐따마냥 노예짓 하지 말라고.


얼마전에 동기가 나보다 연봉 800 이상 낮은거 알게되서 이게 너무 병신같아서 그냥 싸질러 봤다.


참고로 4년제 대학 졸업 기준이다. 국비니 좃문대니 이딴곳은 나도 모른다.


초봉에 4천, 5천 박을 대기업 공기업 갈 새끼들도 해당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