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걸 알고있다고 인식되면


항상 모든걸 알고있다는 평판과 그 상태를 유지하기위해 스트레스 받아야되는데


좀 모르는척 하면 아는척하는 애들이 새로 배운거 가르쳐줌 요약해서


그리고 아는척 안해도 되서 맘이 조금 편함


대신 조용히 나의 업무와 이루고싶은거 이루고 있음 ㅇㅇ


인간은 사실상 거기서 거기라서 난 누가 지능이 더 높다 안믿음 뇌의 성능은 거의 비슷하다고 믿음


대신 경험이 더 많냐 없냐, 뇌의 성능을 뽐내야 되냐 안해야되냐에 따라 정신적 스트레스를 조절하면서 결국에는 전자나 후자나 같은급의 삶의 목표를 이룰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