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드를 안쓰는 이유중 하나는 안정성 언어에서 프레임워크단에서 에러를 체킹하고 핸들해주는 것에 비해 개발자가 신경써줘야할게 너무 많은게 문제 ㅇㅇ 노드 모듈 좋은게 많이 나왔어도 근본적인 노드 런타임 방식의 한계점 ㅇㅇ
그래서 스프링쓴단거?
ㅇㅇ 그 사람은 스프링이나 닷넷 신론자
근데 결국 노드가 먹었지 ㅋㅋㅋㅋ 틀니 개발자의 시야는 좁은법
근데 유지보수 측면에선 초기세팅 빼면 개발자가 신경쓸게 적은게 맞긴함. 다만 스프링은 가면갈수록 세팅문제로 주객전도되는거같지만
ㅇㅇ 그래서 그 팀장이 개발자의 시선이 넘어가면 어떤 일이 생길시 모르기때문에 불안전 하다고 했었지
근데 요즘은 타입스크맆트에 어싱어웻에 기능 많아지고 노드 런타임에서도 좋아지고 대세는 잘게 쪼개진 서비스다 보니.. 결국 넘어왔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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