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외노자가 자꾸 댓글 지워서 따로 글을 쓰는데

현재 프로외노자의 글들을 지켜보면서 느끼는 건데..

프로외노자는 마치 한국에서 지잡대 다니다가 서연고나 서성한 정도까지의 대기업 전산실 웹개발 업무를 하고 있음


지잡대나 다니다가 이름 있는 명문대 다니면 처음에 힘들 수 있음.. 근데 그걸 못 이겨낸다면 보따리 싸고 한국으로 귀국해야 됨


내가 컴퓨터 프로그래밍 책을 많이 사고 서점가서 분석해보면

알게 모르게 책 내용 좋은 일본인 프로그래머가 쓴 책도 있고 이런 책들은 한글로 까지 번역돼더라

그리고 일본에서 it 직장경험을 가지고 한국 돌아갔을 때 실력만 있으면 한국 어디 가든 밥 안 굶고 잘 살더라


근데 어째 패턴이 강제퇴사당한 두 개 회사 다닐 때하고 비슷하게 돌아가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