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린 16살에 새차장에서 일할때


오늘 일에가서 실수하면 죽을수도 있겠네... 그럼 뭐어때 이러면서 뚜벅뚜벅 2년이나 일을 갔음 


어쩌다 보니 안죽음


죽기보단 지금 좀 심심하니까 코딩좀 해보던 중고딩때 우연히 플레쉬게임 알아서 그거에 푹 빠지다보니 프로그래밍 배우게됨


엑션스크립이 진짜 초급자한테는 ㅆㅅㅌㅊ 언어라는걸 지금 깨달음


어쩌다보니 대학도 가게되고 


그때도 솔직히 지금 당장 모든게 망해도 상관없다 생각함


군대도 개병대 갔을때 걍 죽자~ 이렇고 갔는데 안죽음


회사도 그냥 솔직히 다른애들은 뭐 대기업만 골라가고 그렇는데


난 그냥 맨땅에 해딩하듯이 걍 찍어서감 ㅇㅇ 불러주는 대로 걍


어쩌다 보니 지금까지 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