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3 이과생입니다
예전부터 게임 만드는게 꿈이었어서 컴공이나 전컴?에 원서를 넣으려고 합니다
근데 제가 단순히 게임이 재밌기떄문에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싶은게 큰것같습니다
마치 음식을 먹을땐 즐겁지만 만드는건 귀찮듯이요..
그래서 결론이 뭐냐면 단순히 게임이 만들고 싶고 게임회사에 취직하고싶어서 컴공가는거 비추인가요 ??
안녕하세요 고3 이과생입니다
예전부터 게임 만드는게 꿈이었어서 컴공이나 전컴?에 원서를 넣으려고 합니다
근데 제가 단순히 게임이 재밌기떄문에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싶은게 큰것같습니다
마치 음식을 먹을땐 즐겁지만 만드는건 귀찮듯이요..
그래서 결론이 뭐냐면 단순히 게임이 만들고 싶고 게임회사에 취직하고싶어서 컴공가는거 비추인가요 ??
잘 알고있네. 컨텐츠 향유는 쉽고 재밌지만 제작은 어렵고 힘들지. 그렇지만 결과물을 보고 뿌듯함이 있어. 겜 직접 만들어보면 좆노잼에 노가다구나 하고 갈껀데 고3이라 시간도 없고 아쉽네! 근데 어딜가든 일하는게 재밌진 않으니깐 잘생각해봐. 내 생각엔 재능보다 노력이 중요해. - dc App
갈껀데 -> 알껀데/느낄껀데 - dc App
솔직히 여기 재능빨 많이탐. 부인하지는 않음
추상적인 언어사용에 익숙하고 잘 하면 프로그래밍에도 잘 적응함. 아울러 수학적인 (논리적인) 전개를 잘 해야 됨.
적성 재능빨 존나탐. 어느쪽도 아닌넘들은 코드치는게 왜 재미있는지조차 이해를 못하고 현타와서 때려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