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고 인강+책으로 포폴 만들고 드디어 좆소기업에 취직했다.
거드름 피우는건 아닌데 국비있는지 모르고 한 3개월 공부했다가
그냥 안다니는게 나을거같아서 한 4개월 더해서 한 7개월만에 취직했다
존나힘들었다. 자신과의 싸움이였다. 아니 말없는 컴퓨터와 싸움이였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