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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조사 결과…신입사원 3명 중 1명 1년 내 퇴사

28일 취업 사이트
잡코리아에 따르면 직원 수 300명 미만 국내 중소기업 388개사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고용실태’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 기업의 54.6%가 ‘적시에 직원을 채용하지 못해 현재 인력부족을 겪고 있다’고 응답했다.ⓒ잡코리아
중소기업 절반 이상이 인력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력수급이 원활하지 못한 이유로는 낮은 임금이 꼽혔다.
28일 취업 사이트 잡코리아에 따르면 직원 수 300명 미만 국내 중소기업 388개사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고용실태’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 기업의 54.6%가 ‘적시에 직원을 채용하지 못해 현재 인력부족을 겪고 있다’고 응답했다.
인력부족을 겪는 직무분야로는 ‘생산·현장직’이 응답률 31.1%(복수응답)로 가장 비율이 높았고, 이어 ‘기획·전략’(26.4%) ‘영업’(24.1%) 등 순이었다.
입사한 지 1년 이내 퇴사한 신입사원 비율은 29.3%였다. 신입직 퇴사가 많았던 직무는 ‘영업직’이 응답률 38.4%(복수응답)로 가장 많았으며, ‘판매·서비스직’(29.7%), ‘생산·현장직’(27.3%), ‘고객상담·텔레마케팅(TM)’(24.4%) 등이 뒤를 이었다. 신입사원 퇴사 시기는 ‘입사 후 3개월 이내’가 64.0%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입사 후 3~6개월 이내’(30.2%), ‘입사 후 6개월~1년 이내’(5.8%) 순이었다.
중소기업 인력수급이 어려운 원인으로 해당 인사담당자는 ‘직원들의 연봉수준이 낮아서(43.0%·복수응답)’를 꼽았다. 다음으로
‘구직자 눈높이가 너무 높아서’(37.1%), ‘기업의 낮은 인지도’(34.5%)라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다양하지
못한 복지제도’(20.1%), ‘열악한 근무환경’(16.0%), ‘상대적으로 넓은 업무영역’(13.1%), ‘체계적이지 못한
업무시스템’(11.9%) 등이 주된 이유로
스타트업은 프로그래머 한명 구하는데 1,2년 걸리기도 한다더라.
안 좋은 회사에서는 한명 퇴사하면 회사 망하는 거다.
돈이라도 많이주던가 ㄹㅇㅋㅋ
2위 씹 앰뒤 ㅋㅋ
1,4,5 는 말만다르지 같은거니까 결국 80% 는 돈때문에 나가는거
그래도 대기업은 안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