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 수업 당시 : hello world 찍는데 1분 걸림.

그냥 프린트 하면 끝


자바 수업 당시 : hello world 찍는데 10분 걸림.

클래스가 뭔지 왜 이름을 그렇게 지정하는지 java파일이랑 클래스 파일이랑 앞에 스태틱같은건 왜 쓰는지 설명 듣느라...


c 수업 당시 : 파이썬, 자바를 하고 왔으니 main에 넣으면 됩니다 하고 1분 걸림


스프링 수업 당시 : 이클립스 깔때까지만 해도 좋았는데 뭔 의존성 주입을 하고 메이븐 어쩌구 하면서 리파지토리를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막


빌드를 계속 하면서 막 파일을 여기저기 왔다갔다 뭘 만들고 이거저거 뭐 하여간에 계속 이상한 짓을 하길래


갑자기 문득 느낌이 들어서 강사에게 혹시 이거 헬로월드 찍으려고 하는거냐니까 씨익 웃으며 맞다고 함


1시간 뒤 헬로월드 찍음


그날부터 스프링 혐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