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전 직장


20~30여명이었는데


팀장이란 돼지 쉑히는 지 모가지 건사 할려고 지 팀원 자르고 살아 남으려고 발악하고



옆 팀 여자 퍼블리셔 새댁 대리년은 결혼한지 3~4개월 된 년이 

회사 다른 남자 직원(최소 차장급 이상) 이랑 툭하면 모텔 가질 않나

나이트 가서 흑형이랑 원나잇 한걸 다른 여직원들한테 자랑질 하질 않나 

몸뚱이 여기저기 굴리다가 결국 외간 남자(회사 직원X) 어플로 만나서 회사 회의실로 몰래 데려와서 ㅍㅍㅅㅅ 하다가 걸려서 잘리질 않나.



40살 다 쳐먹은 노처녀 경리는 지 말 안듣는다고 사장한테 가선 온갖 개소리 시전하면서 애 뒷담화 하질 않나....



ㄹㅇ 정글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