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말거나
군대는 정신병으로 입대한지 3개월만에 의병제대함. 성격때문에 적응못했음. 자살시도하다가
군전역하고 노가다 뛰다가
어느날 자살하려고했는데
인생이 너무 억울하고 좆같아서 자살안함.
그 이후로 프로그램 언어 배움. 매크로로 맨처음에 시작해서 그다음 구글 퍼펫티어 Go 이런저런것들 마스터는 아니더라도 내가 필요한데까지 배웠음
그리고 사업자 내고 2016년 여름에
영문키워드로 검색하면서 배웠다 크롤러만들어서 데이터 팜
최고점 찍을때는 월 800정도 들어왔었음.
지금은 월 300밖에 안들어오는중이고
사실 일 안하고 개백수처럼 지내도 300씩 들어온다.
급전 필요할때 빼고는 알바나 숙노 한 총기간이 1년도 안됨
대신 비트코인때문에 많이 망가졌었다 돈 4천만원 날리고 빚도 생기고 아직도 회복하려고 발버둥중이다.
지금도 그냥 가만히있어도 월에 200은 대출+이자비용 으로 빠져나감.
지금은 해외에서 그냥 컴퓨터로 이런저런 프로젝트 하고있음.
아무것도안해도 나가는돈 목록
1. 1금융권 대출+이자 = 28만원2. 2금융권 대출+이자 = 23만원3. 3금융권 대출+이자 = 15만원4. 월 카드값 대출+이자 = 40만원 (앞전에서 할부끌어쓴거 때문에 암것도안해도 이만큼 나옴)5. 임대차 소호사무실 월 = 18만원6. 월 국민연금 = 10만원
7. 한국집 월세 = 35만원 (짐 맡길데 없어서 그냥 씀)8. 통신요금 = 10만원9. 그리고 온라인서비스 이것저것 월 20만원
50 46 23 40 10 10 20
120 40 40
180
그냥 암것도안해도 월에 180씩 나감
현지에서 쓰는 집세까지 고려하면 월에 250정도 빠져나가는듯 나혼자산다.
온라인서비스 뭐쓰냐고? 이런저런 번역이나 키워드 찾는거 위주로 결제해서 쓰고있다
최근에 프로젝트 준비할때에는 프로젝트 개발 준비하는데만 아웃소싱 클라우드 서버 비용까지 한달에 300, 500씩 썼음.
지금 수중에 남아있는 현금은 쥐꼬리만하다. 내가 돈만 생기면 이런저런거 하느라 다 빠져나가고 지금 내 통장에도 400만원정도뿐이없다.
그 외에도 돈 찔끔찔끔 꽤 나가더라
진행하고있는 프로젝트 가짓수 존나많고 그중에서 실질적으로 나에게 이익 가져다주는건 2개정도 된다.
이미 진행되고있는 시스템에 투자하는 시간은 하루 30분도 안되는데 다음 프로젝트 진행하는데에 시간 다 씀전문용어 굳이 안쓰고 두루뭉실히 표현하는건 이해바람
1. 이커머스 -한국 (진행중실효성공)
2. 웹데이타 팔기 (진행중실효성공)
3. 번역출간프로젝트 - 해외 (진행중)
4. 피엘알 프로젝트 - 해외 (다다음순서 준비중) 어필레이트 연관 조인트
5. 어필레이트 코드 . 클래식 (진행중)6. 어필레이트 코드 . 비쥬얼 (진행중)
7. 커뮤니티 인트루드 (진행중)
7. 이커머스 해외 (준비중)8. 이커머스 한국 보강 (준비중)
9. 오토 트레이딩 시스템 (준비중) 10. 미들맨 프로젝트 (준비중)11. 포커스드이커머드 (준비중)
12. 플랫폼 법인 설립.13. 어플
참 나라는 똑같은 사람이 지금 이순간 5명만 복제되어서 내 분신들과 같이 일한다라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한다.
하루하루 시간이 너무 부족하고 내가 준비하는것만 해도 아침 눈뜨고 저녁에 잠들기까지 순식간에 지나간다.
그리고 혼자 사업하면서 느낀점?
나는 '이론을 쉽게 말하는 새끼'가 가장 싫다.
존나 지름길일거 같은 아이디어 조차도 준비기간 길게는 2년
짧으면 6개월 소요됨.
그런데 그런거 모르고 자꾸만 가볍게 가볍게 이런저런 추상적인 얘기를 '아이디어' 랍시고 으시대는 좆병신들은
실질적으로 인생 그 자체에서 어떤 시작에서 그 끝까지 매듭지어보거나 결론지어본 경험이 단 한번조차도 없는 개좆븅신임.
어차피 몰입하다보면 시간은 6개월이건 1년이건 금방지나감.
인증은 없다. AWS랑 google cloud 한창쓸때 달에 2백만원씩 내던때 있었는데.
믿을려면 믿고 말려면 마
어차피 나도 자랑하고 말 많이하는거 좋아하는 타입은 아님.
씨발 중간에 비트코인때문에 돈뿐아니라 2년은 날린것같다.
연유했던 트레이딩 프로젝트 잘 매듭지어지기만을 바랄뿐.
간당간당한 상황이라 다음 프로젝트 성패만 바라보고 미친 좀비처럼 일만하는중.
최소한 4년전에 자살시도하던 내 꿈이 온라인으로 돈벌고 싶다였는데
지금 돌아보면 한심하기도 하지만 대견하기도 하다
지금도 내 프로젝트 위해서 좆뺑이치는중
네 다음 저커버그
처음 사업 뛰어들었을때 뭘로 월800을 찍은거냐?? 보통 첫발걸음이 제일 어려울텐데
COM으로 크롤러 만들고 수집한 데이터 판매했음
그니까 당시 초보자였을 너가 뭔 데이터를 만들거나 수집해서 그걸 또 어디에 판거임??
개초보여도 예제랑 당장에 필요한 기능 위주로 학습하면 2달 이내로 쓸만한거 만든다 유튜브에서 영문키워드로 검색해가면서 필요한 기능만 빼서 구글링하고 유튭 검색하고 따라함
어디에다 팔았는데?? 이거 사주세요 하면 무슨 대이터인지 봐주는 뭐 그런거야??
그리고 답장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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